Jonathan Daniel Pryce

PHOTOGRAPHER




영국 런던의 핫한 패션 스트릿 포토그래퍼, 조나단 다니엘 프라이스. 그의 리얼웨이 룩은 어떨까?
촬영이 있을 때 활동성을 중시했던 그의 스타일링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여름에는 화려한 패턴 아이템을 베이직 아이템과 믹스 매치해서 그의 스타일링에 재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BOTANIC 컨셉의 프린팅에 관심을 가지는 다는 그는 플라워 패턴의 하프팬츠를 선택했다.
네이비와 화이트의 조합으로 과하지 않아 누구나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상의는 솔리드 컬러로 전체 스타일링의 밸런스를 맞춰 멋스럽게 완성했다.




 




영국 런던의 핫한 패션 스트릿 포토그래퍼, 조나단 다니엘 프라이스. 그의 리얼웨이 룩은 어떨까?
촬영이 있을 때 활동성을 중시했던 그의 스타일링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여름에는 화려한 패턴 아이템을 베이직 아이템과 믹스 매치해서 그의 스타일링에 재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BOTANIC 컨셉의 프린팅에 관심을 가지는 다는 그는 플라워 패턴의 하프팬츠를 선택했다.
네이비와 화이트의 조합으로 과하지 않아 누구나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상의는 솔리드 컬러로 전체 스타일링의 밸런스를 맞춰 멋스럽게 완성했다.